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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 2026

뱃살요정 2026. 1. 2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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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 2026

 

 

 

 

주식, 예금, 적금, 펀드, 배당금 등으로 소득이 생기면
“이거 세금 더 내야 하나?” 고민하게 됩니다.
이때 꼭 알아야 하는 개념이 금융소득 종합과세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 금액,
어떤 소득이 포함되는지,
종합과세 대상이 되면 어떻게 달라지는지
초보자 눈높이에서 정리해 드릴게요.


금융소득 종합과세란?

금융소득 종합과세란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을 합산하여 일정 금액을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함께 종합과세하는 제도입니다.

보통 금융소득에는
이미 세금이 원천징수(15.4%) 되어 있지만,
소득이 많아지면 더 높은 세율을 적용하겠다는 취지입니다.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 금액

👉 연간 금융소득 합계 2,000만 원 초과 시

  • 기준 금액: 2,000만 원
  • 초과 여부 판단 단위: 1년 (1월 1일 ~ 12월 31일)

즉,

  • 금융소득이 2,000만 원 이하 → 분리과세 (끝)
  • 금융소득이 2,000만 원 초과 → 종합과세 대상

📌 2,000만 원을 1원이라도 넘으면 전체 금액이 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금융소득에 포함되는 항목

금융소득 종합과세에서 말하는 금융소득은
아래 두 가지입니다.

1️⃣ 이자소득

  • 은행 예금·적금 이자
  • CMA 이자
  • 채권 이자
  • RP, MMF 이자 등

2️⃣ 배당소득

  • 국내 주식 배당금
  • ETF 분배금
  • 펀드 배당금
  • 리츠 배당금

포함되지 않는 소득

  • 주식 매매차익 (국내 상장주식)
  • ISA 계좌 내 비과세·분리과세 금액
  • 연금저축·IRP 연금 수령액 (과세 방식 다름)

금융소득 2,000만 원 이하일 때

금융소득이 연 2,000만 원 이하라면
이미 원천징수된 세금으로 과세가 종료됩니다.

  • 이자·배당 받을 때
    15.4% 자동 원천징수
  • 추가 신고 ❌
  • 종합소득세 신고 ❌

대부분의 직장인·소액 투자자는
이 구간에 해당합니다.


금융소득 2,000만 원 초과 시 달라지는 점

금융소득이 2,000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 + 근로소득 + 사업소득 등 모든 소득을 합산합니다.

✔ 종합과세 특징

  • 종합소득세 신고 필수
  • 누진세율 적용 (6% ~ 45%)
  • 이미 낸 15.4% 세금은 기납부세액으로 차감

👉 소득이 많을수록
추가 세금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종합과세 대상이 되면 불리할까?

반드시 불리한 건 아닙니다.

  • 소득공제·세액공제 적용 가능
  • 가족 상황, 소득 구조에 따라 세금 차이 발생

하지만
✔ 고소득자
✔ 금융자산이 큰 경우
→ 세율 상승으로 실질 세부담 증가 가능성이 큽니다.


금융소득 종합과세 피하는 방법은?

완전히 피할 수는 없지만
세금 관리 전략은 가능합니다.

  • ISA 계좌 활용
  • 연금저축·IRP로 금융소득 분산
  • 배우자에게 금융자산 일부 분산
  • 배당·이자 발생 시기 관리

📌 단, 명의 분산은 반드시 합법적인 방법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 연 2,000만 원 초과
✔ 대상 소득: 이자소득 + 배당소득
✔ 초과 시: 종합소득세 신고 필수
✔ 세율: 누진세율 적용

금융소득이 늘어날수록
수익 관리만큼 세금 관리도 중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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